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
오늘은 열흘전부터 기다리던 치팅데이임미다 ㅎㅎ 어제 설레서 40분동안 뒤척이다 겨우 잠들고 새벽에 깼어요 ㅋㅋ 우선 아침엔 치팅데이 워밍업(넘 쫄쫄 굶으면 실력발휘 못함) 으로 닭갈비에 밥 몇숫갈+ 허니콤보 4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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