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좀 아프고 그러길래 병원 가보니 갑자기 장염 진단을 받아서 추석에 암것도 못먹게 생겼네요 할머니가 먹고싶은거 얘기하래서 다말해뒀는뎅 ~~ ㅜㅜ 다이어트는 성공하겠다 … 그래도 조금만 먹으려고요 너무 아쉬워서 ㅜ
무가당두유에 그래놀라 편안하게 푸파하고 싶어요… 어차피 양은 그렇게 많이 못 먹는데 뭔가 시원한 우유에 시리얼 말아먹었던 예전처럼 후룩후룩 양조절안하고 먹고싶어요 항상 5g,10g씩만 먹으니까 감질맛만 남ㅠ 저녁한끼
오늘 내가 먹은 식사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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