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단백질 채우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근데 집에 항상 계란🥚, 닭가슴살🍗, 무가당 그릭요거트, 두부를 항상 두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메뉴를 정하고 단백질이 부족한 것 같을때마다 조금씩 꺼내서 먹어주니까 채워지더
아침 - 누가 봐도 흠잡을 데 없는 건강식. 오늘도 메인은 시댁 텃밭 채소. 점심 - 일반식이지만 대패삼겹살이랑 밥은 좀 덜 받고, 순두부는 많이 받고 간식 - 초코파이 크게 한입만, 치토스 30g (이거밖에 안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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