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나 다이어트 게시판을 보면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다"라는 말에 대해 의견이 분분합니다. 누군가는 30kg 이상을 감량하며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10kg 넘게 빼봤지만 결
무가당두유에 그래놀라 편안하게 푸파하고 싶어요… 어차피 양은 그렇게 많이 못 먹는데 뭔가 시원한 우유에 시리얼 말아먹었던 예전처럼 후룩후룩 양조절안하고 먹고싶어요 항상 5g,10g씩만 먹으니까 감질맛만 남ㅠ 저녁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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