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일간 열심히 달려오다가 요 며칠전부터 살짝 지치기 시작했어요... 자꾸만 군것질에 손 대고;; 체중이 정체기는 아닌데 몇백그람씩 올랐다내렸다 하면서 제자리고요, 생리기간도 아닌데 몸이 무거운 느낌... 식단은
마음을 먹고 시작 169.5cm. 83kg 14kg빼고 다시 요요 ㅠ 에잇 했지만 주변에 왤케 날씬둥이들만 있는지 내가 거인같아요 마음먹고 시작 오늘 운동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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