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주기에 다이어트를 유지한다는 건 눈물겨운 사투죠. 내 몸인데도 제어가 안 되고, 얼굴에는 트러블이 하나둘씩 생기며,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가 하면, 달고 매운 게 당기기까지... 그래서 오늘은 '호르몬의 노예가 되
치아씨드가 공복감도 없애주고 변비에도 좋다길래, 어젯밤 불려두고 오늘 먹었어요. 먹기 불편하다는 분들도 있던데, 전 괜찮더라구요. 문제는 식감이나 맛이 아니라, 이 녀석의 지방 함량입니다. 치아씨드랑 무가당 그릭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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