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
오늘 한우로 회식하는 날이라…. 그냥 마음 편히 많이 먹고 나서 집에 와 슬로우러닝 30분 했습니다. 혹시 내일 체중이 조금 늘더라도 후회않으렵니다. 한우잖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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