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주기에 다이어트를 유지한다는 건 눈물겨운 사투죠. 내 몸인데도 제어가 안 되고, 얼굴에는 트러블이 하나둘씩 생기며,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가 하면, 달고 매운 게 당기기까지... 그래서 오늘은 '호르몬의 노예가 되
떡 좋아하는 떡순인데 다욧하고 자주 못 먹다가 떡이 왜케 당기는지 .. 요즘 작은 50g짜리 포장된거 오후 간식타임에 2개씩 먹고 있어요^^ 쫄깃하고 먹을만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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