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cm 45키로에요 초6때 55키로 찍고 계속 빼다가 중1때 45까지 뺏는데 딱히 달라진것도 앉을때 뱃살이 삼겹으로 안접히는거 빼곤 별로 없어요.. 식단도 엄천 빡세게 하고 밥먹고 무조건 걷거나 힘들면 제자리걸음
날이 더워서 후루룩 국수를 해먹자고 하더라고요 어릴땐 국수가 참 맛있었는데 이젠 소화가 안되니 손이 안가네요 ㅠㅠ (서글프네요...) 그래서 저는 국수 대신 비빔밥으로 먹었어요 (밥 양은 1/2) 잡곡밥에 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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