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레 센서를 겨드랑이 가까이에 붙이신 것 같아 걱정이시군요.
일반적으로 리브레 센서는 팔의 뒷면, 즉 삼두근 부위의 피하지방층에 부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부위는 움직임이 비교적 적고, 압박을 받을 위험이 낮아 센서의 안정적인 작동과 정확한 측정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겨드랑이와 가까운 부위는 피부가 접히기 쉽고, 땀이 많이 나거나 옷에 의해 마찰이 잦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센서의 접착력을 약화 시키거나, 측정 오류를 발생시킬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겨드랑이 주변은 혈관이나 신경이 비교적 가까이 위치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불편함이나 문제를 유발할 수도 있답니다.
우선 땀이나 마찰에 의해 떨어지지 않도록 같이 동봉 된 필라이즈 스티커를 함께 붙인 후 생활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또한 센서 부착 부위에 특별한 불편함이나 피부 자극, 측정값의 이상이 없다면 당장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수 있으니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
다만 측정 값에 오류가 지속 되거나 심한 피부 자극, 발진, 통증이 발생할 때는 센서를 즉시 제거하고 전문 의료인과 상담하시길 권장 드리고, 센서를 교체해 보는 걸 추천 드립니다 : )
QnA 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욱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전문의와의 대면 상담을 추천드려요. 궁금한 점이 해결되셨기를 바라며, 항상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드리는 필라이즈가 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