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1~2kg 늘어난 몸무게에 스트레스받고, 어떻게든 더 마른 몸을 만들려고 굶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반복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것 같다", "BM
결혼 20년 큰아이가 고3. 작은아이 고2인데 첫째 둘째 낳고 난 후 살은 빠지지않고 그냥 뚱뚱한 아줌마가 되었어요 혼자서 하는건 매번 시작했다 포기했어요 어제 이어플을 보게 되었고 식단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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