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을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출산하고 그리 미역국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ㅋㅋ 오랜만에 다시마국물 내서 미역국 끓여서 오늘 점심 도시락으로 잡곡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건더기 위주로 보온통에 담고, 찐오징어를 곁
오늘 비가 솔솔 내리면서 뛰기 너무 좋은 날씨였어요! 😍💕 오늘 왼쪽 발 통증 때문에, 쿠션 깔창, 오히려 비싼 나이키 러닝화 벗어 던지고 , 쿠팡서 구매한 발등이 헐렁한 슬립온 형식의, 한 치수 큰, 저렴한 러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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