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다이어트 시작하고 처음으로 떠난 부산 여행이라 이번 주말은 큰맘 먹고 ‘치팅데이’를 가졌습니다.양식 위주로 맛있게 먹고 와서 회원님들께도 눈으로나마 공유해 드려요. 식사는 부산에서 가성비로 유
저는 러닝할때 의외로 신나는거 잘 안듣고 정보 알려주는 채널 들으면 거기에 집중 되어서 제 호흡이 뛸때 긴장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외국어강의나,지식 알려주는 채널 들으며 뛰고 걸을땐 시원한 바람과 경치 구경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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