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응급실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숙변으로 가득 찼을 만큼 변비를 겪은 사람입니다.진짜 배가 찢어질 것처럼 아파서 맹장이나 큰 병인 줄 알고 응급실 갔다가 엑스레이 보고 의사 선생님도 저도 말을 잃었었죠
저는 러닝할때 의외로 신나는거 잘 안듣고 정보 알려주는 채널 들으면 거기에 집중 되어서 제 호흡이 뛸때 긴장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외국어강의나,지식 알려주는 채널 들으며 뛰고 걸을땐 시원한 바람과 경치 구경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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