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번 주 내내 기다려온 치팅데이를 맞아, 그동안 먹고 싶었던 중식 요리와 디저트를 마음껏 즐기고 온 식단 기록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흔히 치팅데이라고 하면 하루 식단을 완전히 포기하게 되기 쉬
두부 수분 날려서 밥처럼 하고 계란이랑 볶았는데 밥같지만 끝맛이 콩맛이 나서 저는 좀 먹는데 힘들었어요 ㅋㅋㅋㅋ 엄마가 갈비 구웠길래 두부볶음밥 많이에 갈비 조그만거 하나씩 해서 갈비맛으로 먹었어요 ㅋㅋㅋ 완전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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