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하네요 아웃백 가서 평소보다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 먹어서 코치에게 혼나겠다 했는데 오히려 식단 점수는 처음 100점이 나왔네요 그동안 양을 너무 줄여 먹었었나봐요 오늘 아웃백에서 저는 1) 시저치킨샐러드를
원래 생리 일주일 전부터 식욕이 살살 올라오긴 했는데, 생리 딱 이틀 전인 오늘 결국 참았던 둑이 제대로 터져버렸습니다. 아침에 눈뜰 때부터 이상하게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무겁다 싶었는데, 이건 몸의 신호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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