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많이 뚱뚱한거 알고 있어요 특히 남편이나 아이들과 있으면 더 뚱뚱해보이기도하구요 남편과 전 키도 얼마 차이 안나는데 남편은 아주 마른 편이고 아이들도 뼈말라 타입이라서 비교가 많이 됩니다 온가족 평균키가
회사에서 열받으면 다이어트고 뭐고 다 때려쳐 됩니다ㅠㅠ 오늘도 실패했어요.. 돼지목살 500g 구워먹고 맥주 많이 마셨어요.. 내일 또 조절 해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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