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불금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가족들의 주문으로 라자냐를 만들면서 제껀 따로 만들어봤어요^^ 그덕에 저녁준비시간이 너무 바빴고 주방은 엉망진창 폭탄맞은듯🤣 쌓여있는 설거지 해치우고 차 한잔 앞에 놓고
그럼 또 만들어 드려야지 나랑 엄마는 어묵을 좋아하니까 어묵 많이 넣구 식감깡패 버섯까지 길게 잘라서 넣어주면 끝!! 엄마 많이 먹고 살쪄야해? 그래야 나랑 엄마가 같은 옷 돌려입지..ㅎ 나도 살은 빼고잇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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