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
다이어트 중인데 못 참고 우베라떼 먹으러 왔어요 ㅋㅋㅋㅋㅋ 저번주에 처음 먹어봤는데 계속 땡기는 중독적인 맛이네요!! 양심상 덜 달게로 시켰는데도 달달하고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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