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한다고 몇년째 운동 꾸준히 하고 군것질 안하고 하루 두끼 적당히 먹는데 그놈의 술 참는게 힘들어서 살이 안빠져요 굶는거도 괜찮고 군것질은 안좋아하고 운동은 좋아해서 취미로 습관적으로 매일하지만 세상에 술안주
62키로에서 시작해서 30일된 오늘 58.5 정도 나오네요,, 한달동안 진짜 제 몸과 마음이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우선 앉아있을때마다 바지가 끼고 불편하고, 군것질도 많이하고 폭식하는 습관들이 많이 없어졌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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