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루하루 기록하는 것이 때로는 귀찮기도 했고, 바쁘다는 핑계로 놓칠 뻔한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이어오다 보니 어느새 220일이
뿌듯하네유...🥹 탄단지랑 총 섭취 칼로리만 맞추면 클린식이 아녀도 점수를 잘 줘서 치팅데이 때 먹고 남은 떡볶이랑 족발을 조금조금씩 끼워먹었어요😅 최근에 알러지 때문인지 어디 문제인지 후각 상태가 영 좋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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