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점이에요. 닭가슴살이랑 감자 당근 버섯 넣고 카레 만들어서 삶은달걀 두개와 보리,백미 반반 섞은 밥이랑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는 카레 너무 맛있는데 저 밥 고작 100g이거든요ㅋㅋㅋ 100g얼마나 적은지 아시
무가당두유에 그래놀라 편안하게 푸파하고 싶어요… 어차피 양은 그렇게 많이 못 먹는데 뭔가 시원한 우유에 시리얼 말아먹었던 예전처럼 후룩후룩 양조절안하고 먹고싶어요 항상 5g,10g씩만 먹으니까 감질맛만 남ㅠ 저녁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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