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을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출산하고 그리 미역국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ㅋㅋ 오랜만에 다시마국물 내서 미역국 끓여서 오늘 점심 도시락으로 잡곡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건더기 위주로 보온통에 담고, 찐오징어를 곁
안녕하세요. 응급실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숙변으로 가득 찼을 만큼 변비를 겪은 사람입니다.진짜 배가 찢어질 것처럼 아파서 맹장이나 큰 병인 줄 알고 응급실 갔다가 엑스레이 보고 의사 선생님도 저도 말을 잃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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