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년간 쌓아온 불필요한 것들을 내보내려면 오랜 기간 노력해야 한다는 걸 배운 시간입니다. 꾸준함에는 반드시 변화의 결과도 나타나구요. 초반에는 식습관 개선에 양을 많이 줄였으니 체중감량이 기대치에 못미치면 포기
5월 30일에 앞자리 바뀌기까지 1.5kg 남았다고 올렸는데.. 16일만에 드디어 앞자리 바꼈어요!!!!! 매일 체중재는게 심리적으로 좋은건 아니지만 식단, 운동, 스트레스 관리, 수면 뭐하나 열심히 안한게 없어서
같은 단맛을 내는 기준으로, 대체당을 사용한 '제로 칼로리 식품'이 일반적으로 설탕보다 칼로리가 적은 것은 사실이에요.
같은 단맛을 느끼면서도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어요
또 당분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혈당을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를 하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기도 해요.
하지만 단맛 자체는 칼로리가 적은 대체당을 사용했더라도, 전체 칼로리가 적지 않다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또, 계속해서 단맛에 익숙한 상태가 유지되어 ‘단맛 중독’ 상태에 있으면 식욕을 조절하기 어려운 상태가 될 수 있다는 위험도 있어요.
현재 세계 보건 기구(WHO)와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 기관에서는 ‘대체당은 단기적으로는 안전하게 섭취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어요.
다만 최근 발표에 따르면, 대체당을 장기간 사용하면 제2형 당뇨 및 심혈관 질환 위험과 사망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명시했어요.
따라서 대체당을 너무 많이, 장기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서는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질환이 있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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