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불금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가족들의 주문으로 라자냐를 만들면서 제껀 따로 만들어봤어요^^ 그덕에 저녁준비시간이 너무 바빴고 주방은 엉망진창 폭탄맞은듯🤣 쌓여있는 설거지 해치우고 차 한잔 앞에 놓고
호르몬의 노예로 살아온 지 30년 가까이 되었네요, 생리 전 식욕 폭발.. 며칠 전 야식의 유혹을 못 참고, bbq 콰삭킹콤보를 주문해서 홀로 다 순삭했어요 당연히 맥주와 함께.. 치킨 총 칼로리가 3000이 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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