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루하루 기록하는 것이 때로는 귀찮기도 했고, 바쁘다는 핑계로 놓칠 뻔한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이어오다 보니 어느새 220일이
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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