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밥 두 개 오픈해서 참깨, 들기름, 소금 넣고 버무리고, 닭가슴살 두 팩에 계란지단, 오이 넣고 아보카도 마요네즈까지 팍팍 뿌려 김밥을 만들었더니…김밥이 한 줄, 두 줄, 네 줄…계속 말아 먹었어요.왜 이렇게 꿀
평소에 건강, 탄단지 비율, 칼로리를 꼼꼼하게 챙기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솔직히 한국 외식 시장은 제대로 된 '탄단지 균형 식사'를 찾기가 정말 힘든 척박한 환경입니다.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밀가루 면,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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