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여러분! 치팅데이를 맞아, 밖으로 나왔다가, 길 건너편에 있는 CU 편의점의 강렬한 보랏빛 간판에 홀린 듯 이끌려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구경만 해야지' 했던 결심은 무너지고, 결국 제 손에는
제가 생리통이 적당한 편인데,날이 갈수록 심해져서 아무것도 안땡기는데 배고파서 마라탕 먹으러 왔어요...13,400원인데 소고기 300원 꼬치 2개 해서 2000원.망했어요... #식단 #고민상담 #생리 #생리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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