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불금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가족들의 주문으로 라자냐를 만들면서 제껀 따로 만들어봤어요^^ 그덕에 저녁준비시간이 너무 바빴고 주방은 엉망진창 폭탄맞은듯🤣 쌓여있는 설거지 해치우고 차 한잔 앞에 놓고
저는 제가 많이 뚱뚱한거 알고 있어요 특히 남편이나 아이들과 있으면 더 뚱뚱해보이기도하구요 남편과 전 키도 얼마 차이 안나는데 남편은 아주 마른 편이고 아이들도 뼈말라 타입이라서 비교가 많이 됩니다 온가족 평균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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