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시작은 26.01.18 74.2 kg 26.07.27 54.9 kg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적도 많았지만 먹고싶은거 가끔은 먹어도 다음날은 꼭 하던대로 다시 돌아오고 했어요! 키가 작아서 더 빼야 하지만..다같
그동안 수많은 다이어트 식품을 내돈내산으로 먹어보고, 여러 번 재구매하며 정착한 리얼 '최애템'들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1. [부샤드] 밀크 씨솔트 초콜릿 입 터짐 방지용으로 좋고 단짠단짠 맛있어요 식후 딱 한 개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