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석 연휴는 잘 마무리하셨나요? 명절만 지나면 맛있는 음식 유혹 때문에 죄책감 느끼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뀔까 봐 조마조마했던 게 불과 얼마 전 제 모습 같은데요. 이번 추석은 신기하게도 음식을
아침 - 누가 봐도 흠잡을 데 없는 건강식. 오늘도 메인은 시댁 텃밭 채소. 점심 - 일반식이지만 대패삼겹살이랑 밥은 좀 덜 받고, 순두부는 많이 받고 간식 - 초코파이 크게 한입만, 치토스 30g (이거밖에 안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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