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 오늘 저희 아파트 단지에 야시장이 들어섰더라고요! 그냥 지나치려고 했는데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겨서 홀린 듯이 들어가 버렸지 뭐예요 😭 팟타이랑 염통꼬치 노점이 보여서 참지 못하고 사 먹
못찾음 ㅋㅋㅋ 이걸 어케 참음 ㅋㅋㅋㅋㅋㅋㅋ 비키야 미안해 언니 300ml 2잔하고 집 간다 양심상 짜파구리는 안 시켜먹었어!! 용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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