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는 닭고야(닭가슴살·고구마·야채)에 질려서 오늘 점심은 기분 전환 겸 스타벅스로 탈출했습니다.그동안 스벅 샌드위치는 은근히 칼로리가 높거나 당류가 터져서 눈팅만 했었는데,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숨은 꿀템으로 소문
오랜만에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유명 베이커리 털어왔더니 입터져서 준비해둔 클린식은 먹지도 못하고 그냥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버렸네요ㅜㅜ 너무 죄책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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