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83키로 였는데 임신 직전 99까지 찌더니 아이 낳고는 113키로까지 쩌버렸어요😭😭 둘째도 갖고 싶은데 그전에 먼저 제 생명에 지장이 있겠다 싶어서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식욕에 가장 취약하고,
곤약밥 두 개 오픈해서 참깨, 들기름, 소금 넣고 버무리고, 닭가슴살 두 팩에 계란지단, 오이 넣고 아보카도 마요네즈까지 팍팍 뿌려 김밥을 만들었더니…김밥이 한 줄, 두 줄, 네 줄…계속 말아 먹었어요.왜 이렇게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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