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응급실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숙변으로 가득 찼을 만큼 변비를 겪은 사람입니다.진짜 배가 찢어질 것처럼 아파서 맹장이나 큰 병인 줄 알고 응급실 갔다가 엑스레이 보고 의사 선생님도 저도 말을 잃었었죠
결혼 전 83키로 였는데 임신 직전 99까지 찌더니 아이 낳고는 113키로까지 쩌버렸어요😭😭 둘째도 갖고 싶은데 그전에 먼저 제 생명에 지장이 있겠다 싶어서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식욕에 가장 취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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