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석 연휴는 잘 마무리하셨나요? 명절만 지나면 맛있는 음식 유혹 때문에 죄책감 느끼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뀔까 봐 조마조마했던 게 불과 얼마 전 제 모습 같은데요. 이번 추석은 신기하게도 음식을
매번 탄수화물 넘쳐서 90점대 였는데 처음으로 100점 나왔어요 :) 뭔가 1점, 2점 때문에 쥐어짜는 느낌이 필요하군요;; 그동안 너무 편하게 했나?? 그나저나 단백질량 채우기 빡세효 다들 단백질 얼마나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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