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상자엔 왜 과자가 여러 개 있을까.. 하나만 먹어야지 했는데 왜 세 번째 봉지를 뜯고 있을까... 양심상 삶은 계란 하나 붙여먹고, 셀러리 하나 씹어먹고... 나머지 과자는 얼른 가족들 입에 넣어 없애버려야지.
후..주말만 되면 왜이리 먹고싶은건지. 무수분수육 삶아 막걸리랑 한 잔🤣 양심을 덜어줄 당근라페도 뚝딱! 양심요리는 내일 먹을게요🩵 매번 물에 된장 풀어 삶았는데! 채수 요거 대박이네요 고기가 식어도 돼지냄새 안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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