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이어트 하다가 친구나 연인, 혹은 회사 약속이 잡히면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아, 가서 뭐 먹지? 살찌면 어쩌지?' 하고 엄청 불안하셨죠? 저도 다이어트할 때 약속 메뉴 고르는 게 제일
선천적으로 장이 약해서 양배추 포함 생야채, 현미밥, 마늘, 양파, 파프리카 , 옥수수, 이런 건 입에도 못 대거든요. 이런 경우 어떻게 식단을 짜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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