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딱히 정하진 않았고 가끔 가족들과 외식하거나 친구 만나는날이 치팅이고 나머지 날은 항상 식단인데용 지금 8월간 가족외식 한번 친구 약속 한번 하고 복구한 상태에요 근데 애슐리가 지금 메론인데 너무 가고싶더라고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가장 참기 힘든 게 바로 ‘달콤한 음료’ 한 잔이죠. 운동 후나 지친 오후, 시원하고 상큼한 무언가가 간절하지만 칼로리 걱정에 늘 망설이게 됩니다. 저처럼 맛있는 음료를 포기하기 힘든 다이어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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