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1000원이라니.. 갠적으로 단백질 쉐이크 가격때문에 부담이 있었는데 역시 다이소 어제 밤에 매장들어서 7개 남아있길래(초코,흑임자 품절ㅠ) 사서 오늘 쑥맛 먹어봤는데 솔직한 후기로는 쑥맛은 안나고 그냥 달달한
매일 먹는 닭고야(닭가슴살·고구마·야채)에 질려서 오늘 점심은 기분 전환 겸 스타벅스로 탈출했습니다.그동안 스벅 샌드위치는 은근히 칼로리가 높거나 당류가 터져서 눈팅만 했었는데,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숨은 꿀템으로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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