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내내 밥 먹을 때마다 다이소에서 파는 주방용 미니저울 가져가서 몇 g인지 재면서 먹었어요 ㅋㅋ 독한 나년... 떡국이랑 만두 (심지어 만두피랑 만두속까지 다 할아부지랑 이모가 직접 만들어주심) 삼겹살, 항정살,
혹시 저처럼 생리 예정일이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몸은 이미 생리를 시작한 것처럼 온갖 신호를 보내서 답답하셨던 적 있으신가요?요즘 제 몸이 제게 매일 ‘가짜 시그널’을 보내며 사기를 치고 있답니다. 😂 밑이 축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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