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건강, 탄단지 비율, 칼로리를 꼼꼼하게 챙기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솔직히 한국 외식 시장은 제대로 된 '탄단지 균형 식사'를 찾기가 정말 힘든 척박한 환경입니다.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밀가루 면, 나트
그럼 또 만들어 드려야지 나랑 엄마는 어묵을 좋아하니까 어묵 많이 넣구 식감깡패 버섯까지 길게 잘라서 넣어주면 끝!! 엄마 많이 먹고 살쪄야해? 그래야 나랑 엄마가 같은 옷 돌려입지..ㅎ 나도 살은 빼고잇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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