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을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출산하고 그리 미역국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ㅋㅋ 오랜만에 다시마국물 내서 미역국 끓여서 오늘 점심 도시락으로 잡곡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건더기 위주로 보온통에 담고, 찐오징어를 곁
저 오늘 날잡고 즐겼거든요 아침부터 소고기국밥 한그릇 하고 치즈김밥 한줄 둘이서 나눠먹고 타마고산도 반띵, 메론빵 반띵, 머쉬룸크림리조또, 돈까스 한입, 후식 젤리 다 먹고도 야식으로 kfc 통닭다리살 후라이,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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