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이 집 장만해주려고 했는데 여기다 콩 다 써버렸어요 ㅋㅎㅋㅎㅋㅎ 운동하는 고규마가 너무 귀여워서 어쩔 수 없었음 뭔가 꾸미고 나니까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도 들어요 근데 쓰고 보니 제 걸음수가 너무 미천해서 부끄
미역국을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출산하고 그리 미역국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ㅋㅋ 오랜만에 다시마국물 내서 미역국 끓여서 오늘 점심 도시락으로 잡곡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건더기 위주로 보온통에 담고, 찐오징어를 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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