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예비중 학생입니다,본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제가 자존감이 없다 생각합니다.저는 학교를 다닐 때 항상 주목받고 싶어했어요,그치만 주목을 받는 방향을 못잡아서 항상 친구들 반응이 싸해요.그럴때마다 저는 너무
무가당두유에 그래놀라 편안하게 푸파하고 싶어요… 어차피 양은 그렇게 많이 못 먹는데 뭔가 시원한 우유에 시리얼 말아먹었던 예전처럼 후룩후룩 양조절안하고 먹고싶어요 항상 5g,10g씩만 먹으니까 감질맛만 남ㅠ 저녁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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