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이어트 하다가 친구나 연인, 혹은 회사 약속이 잡히면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아, 가서 뭐 먹지? 살찌면 어쩌지?' 하고 엄청 불안하셨죠? 저도 다이어트할 때 약속 메뉴 고르는 게 제일
강도를 높이면 쉽게 포기하게 되어 꾸준히 천천히 감량하면되지 생각하며 무리하지않고 있는 중입니다. 매일 체중을 재면 줄어있지 않아서 실망감이 더 큰것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얼마마다 확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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