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도 잘 안되고 야식유혹 뿌리치지 못하는 내가 너무 싫기도 하고 자책했다가 T코치랑 살짝 다퉜는데 갑자기 울음이 터져버린 바람에... 그래도 내가 안아달라니까 안아주는 울 츤데레 T냥이..🐾
시작일이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4월쯤에 시작했어요! 56.8>>46.5 원래 입지 못하던 부추컷… 이제 입을수 있게 됬어요 초반 한달은 운동 1시간하고 1일1식 했어요… 그다음은 8월18일까지 1일1식했고 지금은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