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태워서 살살뜀 아기 더울까봐 냉팩 기저귀에 싸서 허벅지 쪽에 껴줌 갔다와서 트립트랩 앉혀놓고 아기 앞에서 샤워쇼 하면서 샤워함..ㅎ 지금 아기 쿨쿨 잠 뿌듯하다 맨날 친정 엄마나 남편이랑 같이 갔는데 둘다 시
식단 유지가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큰맘 먹고 외식으로 포케 먹고 왔어요! 고기 반반(우삼겹+오리) 토핑에 두부 큐브, 매콤한 팽이버섯 무침, 흑미밥까지 들어있는데 양도 많고 진짜 맛있네요 ㅠㅠ 단백질 완전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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