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석 연휴는 잘 마무리하셨나요? 명절만 지나면 맛있는 음식 유혹 때문에 죄책감 느끼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뀔까 봐 조마조마했던 게 불과 얼마 전 제 모습 같은데요. 이번 추석은 신기하게도 음식을
어제 비비고 김*콘 80g 클리어 했더니 오늘 400g 증가했네요. ㅜㅡㅜ 소폭이기는 하지만 힘이 조금 빠져요. 어제는 어제로... 오늘부터 다시 힘내야겠어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 탄수화물 | 22 g | 100% |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