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많이 뚱뚱한거 알고 있어요 특히 남편이나 아이들과 있으면 더 뚱뚱해보이기도하구요 남편과 전 키도 얼마 차이 안나는데 남편은 아주 마른 편이고 아이들도 뼈말라 타입이라서 비교가 많이 됩니다 온가족 평균키가
결혼 20년 큰아이가 고3. 작은아이 고2인데 첫째 둘째 낳고 난 후 살은 빠지지않고 그냥 뚱뚱한 아줌마가 되었어요 혼자서 하는건 매번 시작했다 포기했어요 어제 이어플을 보게 되었고 식단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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